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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tv뉴스] 편안함과 디자인 두마리 토끼를 노린, 자코모(JAKOMO)의 에비뉴엘 기능성 소파와 아르고 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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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TV뉴스] 현지나 객원기자 = 좋은 가죽을 사용하여, 고급스럽고도 편안하게.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것이 자코모(JAKOMO)소파의 모토이다. 소파 속도 남다르다.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섬세한 손길과 탄탄한 기술을 적용, 편안한 소파를 원하는 고객들의 만족을 추구한다.

 

 

▲(좌)에비뉴엘 기능성소파 그레이컬러, (우)나혼자 산다 김영철집 에비뉴엘소파

 

 

친환경소파를 고집하고, 좋은 가죽, 좋은 소재만을 사용하는 자코모(JAKOMO)가 신제품 에비뉴엘 기능성소파를 선보인다. 기존 에비뉴엘 소파에 기능성을 가미한 소파이다. 아이보리, 라떼, 카멜, 모카, 그레이 컬러가 있으며, 그레이컬러가 특히, 돋보인다.

에비뉴엘 기능성 소파는 등받이에 하드웨어가 장착되어 앞, 뒤로 움직일 수 있으며, 두 명이 누울 수 있을 정도로 넓이 조절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등방석을 앞으로 당겼을 때 570mm, 뒤로 밀었을 때는 840mm의 넓은 폭으로 침대처럼 편안한 착석감을 자랑한다. 좌방성에 고탄성폼 35kg 위에 6온스 페더화이바를 사용하고 그 위에 하이본+페더화이바를 한번 더 얹어 좌방석 4중 스펀지로 탄력과 복원력을 높였다.

낮은 데이베드형 팔걸이와 유럽스타일의 낮은 스틸다리가 멋스럽다. 스틸다리 하단엔 긁힘방지 처리가 되어있다고 한다. 사용할수록 자코모의 세심함과 꼼꼼함에 다시 한번 감탄하게 될 것이며, 최근 나혼자산다의 김영철이 선택한 소파이기도 하다.

 

 

▲아르고 카우치형 슈렁큰 천연면피 소가죽 소파

 

 

편안함에 디자인을 더한 유럽스타일 “아르고 카우치형 슈렁큰 천연면피 소가죽 소파”는 명품백 소재인 슈렁큰가죽으로 만들어졌다.

아르고 소파는, 개봉을 앞둔 영화 <치외법권>의 임창정과 최다니엘이 찍은 화보에도 등장했는데 명품백에 사용되는 가죽을 처음으로 소파에 사용한 것으로 유명하다.

슈렁큰 가죽이란, 최소한의 가공만을 해서 두꺼우면서도 부드럽고 촉촉한 것이 특징인데, 감촉이 매우 좋아 “젤리가죽” 또는 "에르메스 가죽"이라고도 불린다. 색상 또한 고급스러우며, 사용할수록 멋스럽다는 평이다.

100년 전통 아빌라사의 기술력을 흡수하여, 등방석 필화이바와 거위털을 내장했으며, 좌방석 내부에는 메모리 폼을 내장하여 편안함을 극대화 시키고, 좌방석 후면부에는 에어매쉬를 적용하여 통기성이 우수하며, 등받이(허리받침)는 체형에 맞춰 사용이 가능하다. 편안하고 푹신한 소파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안성마춤. 아이보리, 카멜, 머드, 그레이, 블랙 컬러로 주문 제작 가능하다.

올 가을, 거실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편안함에 디자인을 더한 친환경소파! “자코모소파”를 선택해 보는 것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