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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tv뉴스] 최고급 천연면피 'YM가죽' 사용한 자코모 소파, 7~8월 신제품 출시
Name : File : 2015120410285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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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TV뉴스] 현지나 객원기자  = 천연면피소가죽을 사용한 소파 브랜드인 자코모(www.jakomo.co.kr)가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브리비오 디반 슈렁큰 천연면피소가죽소파


새롭게 선보이는 소파 디반은 명품백 소재로 알려진 '슈렁큰가죽(에르메스가죽)'을 사용했다. 슈렁큰가죽은 덜 늘리고 덜 가공하여 두꺼우면서도 매우 부드럽고 촉촉하다. 촉촉하고 부드럽다고 해서 젤리가죽으로도 불린다. 등받이 상단에 하드웨어를 삽입하여 각도를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 기능성 소파이기도 하다. 가죽의 늘어짐과 처짐을 보완하는 절개라인, 고탄성폼과 페더화이바를 사용하여 편안한 쿠션감과 착석감이 일품인 카우치형 소파다. 색상은 사진과 같이 옅은그레이컬러와 아이보리, 카멜, 머드, 네이비, 블랙컬러로도 주문제작 가능하다.


▲아르고 카우치형 슈렁큰 천연면피 소가죽 소파

 

편안함에 디자인을 더한 유럽스타일의 소파. 아르고 슈렁큰 천연면피 소가죽소파. 역시 명품백 소재인 슈렁큰 가죽을 사용했다. 100년 전통 아빌라사의 기술력을 흡수하여, 등방석 필화이바와 거위털을 내장했으며, 좌방석 후면부 에어메쉬를 적용했고, 좌방석엔 메모리 폼을 내장하여 편안하고 푹신한 소파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아이보리, 카멜, 머드, 다크그린, 블랙 컬러로 주문 제작 가능하다.


▲에세이 천연면피 슈렁큰 소가죽소파


또 하나의 신제품은 '에세이'로, 이 제품 역시 '브리비오 디반'과 '아르고'와 마찬가지로 미국에서 최고급우피를 수입한 뒤 국내에서 가공해 만든다. 명품가죽을 수출하고 명품백을 만드는 YM사에서 가공한 슈렁큰가죽을 사용했으며 각도조절이 가능한 익스텐션 하드웨어를 장착한 기능성 소파다. 고탄성폼과 페더화이바 등을 사용해 탄력과 복원력이 우수하며 허리를 편안하게 받쳐 준다.


높은 스틸다리, 넉넉한 사이즈에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느 곳이나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아이보리, 카멜, 머드, 네이비컬러로 주문제작 가능하며,자코모의 모든 소파는 카우치방향을 선택해 주문·제작 할 수 있다.


자코모는 이탈리아 가죽과 미국 위스콘신주, 미네소타주에서 최고급 소가죽을 들여와 국내에서 가공, 이탈리아에 수출하는 YM사의 가죽을 사용한다.

좋은 가죽만큼이나 속재료도 중요한데, 좋은 밴드와 스펀지, 스프링을 사용하여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친환경소파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는데 주력하고 있는 브랜드다.

 

이태리 밀라노에 디자인센터를 두고 있으며, 국내에 자체 공장을 갖고 있는 브랜드로, MBC불만제로와 KBS“똑똑한 소비자리포트모범업체로 방영될 만큼 품질에 대한 자신감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