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띠배너 close

셀러브리티

가수 김혜연의 네 아이를 위한 넓고 편안한 뮬 소파!

*자코모* 2017.10.12 18:45:42 조회수 1,802
첨부파일 20171012184630.jpg
다산의 여왕
가수 김혜연의 네 아이를
위한 넓고 편안한 "뮬 소파"

..........................................................................................

“화려한 스타일을 좋아해서 기존 가구들이 많이 화려해요.
그래서 다른 부분은 깔끔하고 모던하게 인테리어 했습니다. 바닥부터 다 화이트예요. 
그러다보니 가구들이 훨씬 돋보이는 것 같습니다. 
넓은 공간 활용과 가구와 전체적인 분위기 매치에 중점을 두었답니다. ”




셀프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가수 김혜연입니다.

“네 아이의 엄마 _다산의 여왕”, 그리고 “트로트계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을 함께 달고 살고 계신데, 빛나 보이는 만큼 힘들지 않을까 싶은데 어떠신지요?
               
주부면 주부, 가수면 가수, 일인 다역을 하기가 참 쉽지 않네요. 다 잘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항상 부족해요. 주위에선 ‘대단하다 수퍼우먼이다’ 라고 칭찬해주시는데, 늘 바쁜 엄마다 보니, 항상 아이들한테 미안하죠, 또 제가 집안 살림을 도맡아서 하는 게 아니고 시어머니가 아이를 키워주고 계시다보니 늘 죄송하구요. 친정어머니도 제 일이나 제 양육문제, 집안 살림을 많이 도와주시다보니 늘 엄마한테도 죄송합니다. 그러다 보니 무대에 올라서도 노래에만 집중하기 힘들 때가 많아요. 무대 위에선 무대에만 충실해야 되는데, 아이가 아프거나 혹은 집안에 무슨 안 좋은 일이 있는 날이면, 무대 위에서 웃고 있어도 웃는 게 아니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여러 가지 일을 함께 하고 계시죠? 열정이 참 대단하십니다...
               
현재 문화디지털대와 국제대 겸임교수를 하고 있는데요. 수업을 할 때 학생들에게, 또 평소 주위 사람들한테도 하는 첫 번째 얘기가 ‘뭘 하나 시작하면 거기서 미쳐라. 미치지 않으면 이것도 저것도, 죽도 밥도 안 된다’는 겁니다. 저는 일단 시작하면 끝까지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바쁘게, 열심히 살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이 집으로 이사를 와서도 거의 한달 정도를, 하루에 거의 두 시간도 못 자고 이틀을 보내고 그럴 때도 있었어요. 의상부터 시작해서 제 손으로 뭐든지 챙기다 보니까 시간이 늘 부족하고, 지금 거의 잠이 부족해서 쓰러지기 일보 직전이랍니다. 그래도 제 성격 때문에 대충할 수가 없어요, 말씀하신대로 ‘열정’으로 사는 사람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아이를 키울 때 가장 중요시 여기는 건 무엇인가요? 나만의 육아법이 있다면?
               

처음에는 좀 시행착오를 겪은 것 같아요. 첫 아이를 교육하고 훈육하고 할 때는 엄마 생각이 100이라고 생각했어요.

반 강제적으로 내 생각대로 이끌고 갔었는데, 그게 절대 좋은 것만은 아니더라고요. 제가 함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으니까 혹시 아이가 버릇없이 클까봐, 첫 아이를 너무 엄하게 키웠던 것 같습니다. 큰아이가 엄마를 어려워하니까 둘째도 엄마 말을 무서워하고 엄마 말이면 복종해요. 그런데 아이를 셋째, 넷째 낳다보니까 아, 아이에게도 자기만의 세계가 있고 생각이 있구나. 자아가 형성될 때는 그걸 인정해줘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네 아이를 키우면서 노하우가 많이 생겼죠. 엄마로서의 노하우. 처음엔 초보엄마로서 시행착오도 겪고, 후회도 했지만 지금은 아이가 하고 싶어 하는 것들을 찾아주려고 노력하는 스타일로 변했어요. 공부하라는 얘기 하지 않구요.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도록 찾아주려고 노력합니다. 큰 애는 골프 꿈나무, 벌써 4년차가 되어가고 있어요. 둘째 민지는 첫째와 골프를 함께 하다가 지금은 그만두고 공부만 열심히 하고 있어요. 둘째는 공부를 곧잘 한답니다. 셋째 아이 같은 경우에는 하고 싶은 게 많아요. 넷 중에서 엄마를 가장 닮은 아이에요, 음감도 뛰어나구요. 그래서 가끔은 가수도 되겠다하고 다른 직업을 찾기도 하고. (웃음) 넷째 같은 경우는 아직까지 뭘 시키겠다는 생각을 안 해 봤는데 일단 머리가 비상해요. 형, 누나들 사이에서 영특하게 행동하는데, 그러다보니 연기를 참 잘해요.(웃음)
울지도 않으면서 우는 척, 슬픈 척. 형이랑 싸우고 나오면 너무 여린 척... (웃음) 네 아이의 색깔이 다 다르고 먹는 취향도 다 다르다보니 지금은 아이들 각자의 성격과 취향 등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케어를 하고 있답니다.

인테리어 컨셉은? 어디에 중점을 두었나요?
               

저희집 기존 가구가 좀 화려하다보니까 다른 부분은 깔끔하고 모던하게 인테리어 했습니다. 바닥부터 다 화이트예요. 바닥과 벽에서 복잡한 요소를 없앴어요. 그러다보니 가구들이 훨씬 돋보이는 것 같습니다. 넓은 공간 활용과 가구와 전체적인 분위기 매치에 중점을 두었답니다.

자코모 “뮬소파”를 선택하신 이유와 사용하시고 어떠셨는지요?
               

예전에는 소파가 패브릭이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뭐하나 묻히면 난리가 나는 거죠. 그런데 지금은 가죽소파에 넓은 소파잖아요. 아이들이 편하게 맘껏 쉴 수 있어서 좋습니다. 소파가 넓고 편안해서 방에서 자던 아이들이 아침에 소파에 와서 자고 있어요. 쿠션감도 좋고 편안해서 너무 마음에 듭니다. 아이들도 좋아하고, 우리집 분위기와도 잘 맞아요.

마지막으로 자코모(JAKOMO)에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편안하고 좋은 소파 많이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비밀번호 인증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
 
 

비밀번호 인증

글 작성시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

오늘 본 상품

0/2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