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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브리티

호텔같은 신혼집으로 꾸민 '가수 이지혜'의 인테리어

*자코모* 2017.11.06 18:25:36 조회수 2,182
첨부파일 20171106182730.jpg
남편이 어린시절을 보낸 집에서 신혼을 맞게 된 
이지혜씨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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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축하드립니다. 결혼한 지 아직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 사이 달라진 점을 느끼시나요?
               
신혼여행 다녀 온 뒤에도 너무 바빴어요. 그래서 아직 결혼했다는 걸 실감 못하고 있습니다. 그냥 이벤트같기도 하고. (웃음) 촬영같기도 하고요.


축의금을 전액을 기부했다는 기사를 봤어요~ 주례사 없는 스몰웨딩을 하셨다는데?
               
결혼은 제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일이기도 하고, 제가 간절히 바라던 일이기도 했어요. 축복이고 감사해서 제가 뭔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받은 축복을 또 세상으로  흘려 보내서 막연히 누군가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었어요. 웨딩업체들도 동참을 해 주셔서 기뻤습니다. 이게 시작일 뿐이라고 생각해요.


모리셔스 신혼여행은 어떠셨어요?
               
너무 좋았어요. 지상낙원에 온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가는 길은 먼데, 도착하는 순간부터 정말 행복했어요. 운이 따랐는지 날씨도 너무 좋았구요. 그 곳은 10월부터 성수기라고 하더라구요. 유럽인 여행객들은 좀 있었지만, 아직 한국에는 많이 안알려진 곳이라 한적하고 좋았습니다.

깨소금 냄새가 진동하는 신혼집이네요~^^남편분 인상이 참 좋으신데, 남편 자랑 해주세요.
               
자랑할 것은 남편의 성품입니다. 따뜻하고 배려심이 정말 많아요. 제가 만나본 사람 중 가장 좋은 분인 것 같아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지요. 사랑을 듬뿍 받고 있어서 행복합니다.

원래 패션감각이 남다르다는 건 알고 있는데요. 인테리어에도 관심이 많으신지?
               
원래 관심은 있었지만, 지난번 부모님집을 인테리어하면서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이 집은 남편이 어릴 때 살던 집이예요. 그래서 감회가 더 새롭습니다. 옛날 안방은 거실이 되었고, 어릴 시절 남편이 쓰던 방이 부부 침실이 되었어요. 거실은 카페 같은 분위기로 꾸몄는데, 남편이 더 좋아합니다.

어디에 중점을 둔 인테리어인가?
               
신혼집이잖아요. 그래서 하나하나 정말 고민하고 신중히 선택했습니다. 모두 소중한 공간이니까요. 저는 절제미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절제미와 내추럴톤, 고급스러우면서도 차가운 톤을 좋아합니다. 바닥재는 정말 신중하게 골랐어요. 하나하나 전문가와 상의하면서 엄청 고민해서 고른 겁니다


자코모 소파가 두번째 이신데요. 이번 자코모 라보스 소파를 사용해보신 소감은?
               
자코모소파는 정말 최고입니다. 지난번에는 부모님댁에, 이번에는 신혼집에, 이렇게 두번째인데, 정말 편안하고 무엇보다 가죽이 좋습니다. ‘라보스소파’는 특히, 디자인과 가죽질감이 정말 최고인 것 같아요. 유럽의 여느 유명 가구브랜드에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소파라고 생각합니다.


자코모에 한말씀?
               
자코모는 소파도 잘 만들지만, 의리있고, 따뜻한 기업인 것 같아요. 좋은 소파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승승장구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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