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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브리티

아나운서 김일중 가족의 '어서오세요, 첫 집입니다'

자코모 2018.03.05 14:16:34 조회수 2,478
첨부파일 sum3.jpg
“아이들이 뛰어놀아도 안심이 되는 자코모 뮬소파” 
김일중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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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프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SBS 아나운서에서 이제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인사드리는 김일중입니다.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하게 되신 후, 달라진 점은?
               
매일 한 곳에 출근했다면, 정시 출퇴근이 없어지고, 이제 다양한 방송국으로 일하러 가고요. 직장인으로 12월에 연말정산을 하다가 이제 6월에 종합소득세를 내지요.(웃음)




 2018년도 활동 계획은?
               
벌써 프리랜서도 3년차에 접어드는 올 한 해 더욱 더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2018년도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평소,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았나요? 집 인테리어 컨셉은 어떻게 되시나요?
               
아침방송 ‘좋은 아침’의 ‘하우스’라는 프로그램을 제가 먼저 시작했거든요. 그때 다양한 집 인테리어를 보면서 나중에 내 집을 저렇게 꾸미고 싶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이제는 제 집으로 출연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구요. 지금 제 집의 컨셉은 북카페를 떠올렸어요. 거실에서 휴식과 독서를 함께 할 수 있도록 소파 뒤에 책장도 만들었습니다.



 자코모 소파를 사용해보시고 어떠셨나요?
               
거실에 큰 소파, 뮬소파를 안방에는 자코모의 1인체어를 두었어요. 편안함을 두 말 할 것도 없구요. 아이 둘이 소파 위에서 거칠게 놀아도 걱정이 없네요. 일을 마치고 안방 일인체어에 몸을 맡길 때 ‘내 집이 최고다’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소파와 1인체어 모두 너무 편안하고 만족스럽습니다.


 자코모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한 집에서 가족들과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휴식을 취하는 곳이 소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편안하고 멋스러운 소파 브랜드 ‘자코모’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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