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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브리티

가수 백지영의 둘 아닌, 셋이 사는 집

*자코모* 2017.12.01 14:19:43 조회수 3,270
첨부파일 20171201141939.jpg
백지영씨가 딸과 함께하는 행복한 공간에,
좋은 사람이 만드는 좋은 소파 자코모 ‘라보스 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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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코모에선 두번째 소파인데, 사용해 보신 소감이 어떠세요?
               
너무 좋아요.  오렌지 가죽 컬러도 맘에 들고, 두번째도 매우 만족합니다. 가죽이 몸에 닿는 느낌이 참 좋아요. 이전에 이탈리아 모브랜드 소파도 사용해봤는데, 그 소파보다 자코모 소파의 프레임이 더 견고하고 편안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남편과 제 취향에 맞게 좌방석의 깊이를 더 깊게 디자인 해주셔서 정말 잘 쓰고 있어요~ 


사랑스런 아기가 태어난 후 달라진 점은?
               
모든 것이 달라졌어요. 새벽에 잠들고, 낮에 일어나던 습관이 일찍 잠들고, 아침 일찍 일어나는 패턴으로 바뀌었구요. 아기가 태어나기 전엔 남편과의 데이트가 가장 중요한 일과였는데, 이제는 모든 걸 딸과 함께 하고 있어요. 하임이를 낳고 70일만에 일을 시작했는데요. 일이 끝난 후, 한번도 회식을 한 적이 없고, 사람들을 집으로 초대해서 만나고 있어요. 딸과 함께 해서 행복합니다.  



이번에 1층으로 이사하셨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TV를 봤는데, 뷰가 좋은 아파트 고층에 살다가 아이에게 소리지르고 있는 자기를 발견하고, 1층으로 이사갔다는 아이 어머니 인터뷰를 보게 되었어요. 아이는 당연히 맘껏 뛰어야 하는데 말이죠.저도 아이를 낳게 되면, 꼭 1층에서 살아야지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이전 집도 좁지는 않았지만, 하임이 방이 작아서, 좀 더 넓은 집으로 옮기게 되었어요. 또 한가지 이유가 더 있는데, 남편이 스턴트맨 시절에 이 동네에서 운동을 했다고 합니다. 이 동네를 다니면서 나중에 여기서 살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하네요. 이 집을 보는 순간 “여기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뭔가 운명이 아닌가 싶어요. 이 동네가 치안도 좋고, 밤에는 조용해서 정말 좋습니다. 

 인테리어는 어디에 중점을 두었나?
               
중요한 몇가지만 부탁했어요. 부엌 싱크대 수납장을 흑경으로 해달라는 것, 안방에 성경공부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달라는 것, 그리고 안방 욕실에 히노키탕을 만들어달라는 거였습니다. 모두 만족스럽게 완성됐어요~





음반과 콘서트 계획은?
               
현재 앨범 작업을 하고 있어요. 12월 초 정도 음반이 나올거고, 12월 23일 울산 콘서트를 시작으로, 30일 서울 콘서트 예정입니다.

 끝으로 자코모에 하실 말씀이 있다면?
               
자코모는 사람들이 좋습니다. 좋은 사람이 좋은 배우, 좋은 가수가 되고 좋은 물건을 만드는 게 아닐까요. 자코모는 좋은 사람이 만드는 좋은 소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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