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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시무토를 선택한 배우 류승룡

자코모 2018.08.27 16:19:16 조회수 2,533
첨부파일 sum.jpg
자코모(JAKOMO) “클라시무토”를 
선택한 배우 류승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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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승룡이 배우가 아닌 일반인으로서 온전한 휴식을 취하는 집
               
집 안에서 중심이 되어주는 아내가 탁 트인 공간에서 편안하게 지냈으면 하는 그의 마음이 반영된 공간이다. 
"아내에겐 차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마셔도 마셔도 해롭지 않고, 몸을 이롭게 하고 질리지 않는 사람이요. 때론 흙같이, 
만지면 만질수록 정이가고 푸근한 사라이고 싶고요, 저희 모든 원천이 집에 있으니까요."



 

 

 

 

 경제적으로 넉넉치 않았던 신혼생활때부터 그는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았다.
               
경제적으로 넉넉지 않았던 신혼생활 때부터 그는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았다.
"인테리어 필름을 이용해 싱크대를 리모델링하기도 했었죠. 결혼할 때 산 냉장고를 빼곤 이번이 처음으로 바꾼 거예요.
제겐 가구들이 사진처럼 느껴지죠. 사진은 무언가를 기억하려고 찍어두는 거잖아요.
무언가를 같이 먹었던 사람, 그날의 분위기, 날씨와 나눴던 이야기까지.
제겐 집 안의 소품이나 가구가 그래요. 생활을 담고, 추억을 담고, 또 미래를 담는게 가구죠."



 




 



 

 사랑하는 모든것이 머무는 공간인 집, 그에게 이번 인테리어는 ? 
               
"없던 것, 혹은 기존의 것들을 바꿔 나가는 과정이 인생과 비슷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룻과 나무, 들꽃 과 차, 그런것들을 좋아해요." 
원동력과 쉼을 얻는 곳, 언제까지나 중심이 될 곳. 배우 류승룡은 자신의 집을 심장이라고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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