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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브리티

배우 오나라의 취향을 담은 집

자코모 2018.03.05 14:17:02 조회수 2,660
첨부파일 sum4.jpg
 화이트 인테리어를 위해 “클라스무토“ 소파
 화이트그레이 컬러로 선택한 
사람을 좋아하는 배우 “오나라”씨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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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사람을 좋아하는 배우 “오나라”입니다. 

 최근 SBS 드라마 “이판사판”에서 판사 역할로 인상적인 연기 보여 주셨어요. 앞으로 연기하고 싶은 배역이 있다면요?
               
아직 멜로에 욕심이 있습니다. 사랑하고, 사랑받는 멜로드라마를 하고 싶어요. “용팔이”라는 드라마 이후로 똑부러지는 전문직 역할을 많이 했었고, 그 이미지가 각인이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사랑을 흠뻑 받거나 흠뻑 주는 역할을 한번 하고 싶습니다.




 현재 촬영 중인 드라마 소개도 부탁드립니다.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라는 드라마 촬영 중입니다. 인간미 넘치는 3형제의 이야기 이구요. 캐스팅이 굉장히 화려해요. 오달수, 송새벽, 아이유, 이선균씨가 출연하고, 저는 이선균씨의 어릴 적 동네 친구 역이예요. 한이 많은 비련의 캐릭터이구요. 평소에 멍때 리기를 좋아하고, 생각을 많이 하는 듯한 눈빛을 가지고 있는 여성입니다. 겉으로는 밝아 보이지만, 사연이 있는 캐릭터죠. 동네에서 주점을 운영하고 있고, 해외여행을 좋아해서 간단한 몇 개 국어를 소화할 수 있는 지적인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3월 21일 첫방입 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웃음)

 평소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으셨나요?
               
예전부터 관심이 많았었어요. 인테리어 사진 폴더가 따로 있을 정도입니다. 10년 전처음 집을 꾸밀 때는 벽지 등을 짙은 그레이로 꾸몄어요. 그 때는 짙은 그레이를 많이 선호하지 않던 시절이었어요. 이번에는 반대로 화이트로 꾸며볼까 합니다. 공주풍 인테리 어는 싫어하고, 모던 프렌치 스타일을 가장 좋아해요. 그래서 “클라시 무토” 소파 화이트 그레이색상을 선택했습니다.


 자코모 소파 사용해보시니 어떠신지요?
               
예전부터 갖고 싶어하던 소파여서 기대했는데, 실제로 보니 더 예쁘고, 편안하고 좋습 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가죽소파는 가죽 질감이 딱딱하고 차가운 느낌이라 그것과 비슷할 거라 생각했는데. 자코모 소파의 가죽 느낌은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라 너무 좋습 니다. 패브릭소파 못지 않게 포근한 느낌이네요.. 이번엔 패브릭소파로 바꿔 볼까 생각도 했지만 ‘자코모’라면 가죽 소파를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소파전문브랜드 “자코모”에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
               
“자코모 소파”가 신혼부부들의 로망이라고 들었어요. 신혼 부부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소파가 되었으면 좋겠구요. 오래된 부부에겐 사랑이 다시 샘솟는 “행복소파”가 되어 줄거라 생각합니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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