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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을 내는 그룹으로 성장하는 오마이걸 & 자코모 베니Ⅱ, 시그닉과 함께한 화보

    자코모 2020.08.06 17:27:18 조회수 2,599
    첨부파일 sum.jpg

    "오마이걸"과 함께한 더스타화보
    자코모 "베니Ⅱ & 시그닉 소파"


    ..........................................................................................




    오마이걸이 앉은 최상급 가죽 소재에 부드럽고 촉촉하며 내구성이 뛰어난
    데이베드형 소파는 자코모 베니Ⅱ 4인 카우치형 비텔로 슈렁큰 통가죽소파.



     오마이걸과 <더스타>의 첫 만남. 효정, 미미, 유아, 승희까지 넷이서 소파 위에서 포즈 취하며 함께한 화보는 어땠어요?
                   

    효정 : 시크하면서도 자연스러웠어요. 생각해보니 우리 넷이서만 촬영한 건 처음이예요.

    승희 : 제가 평소에 즐겨 입는 스타일대로 옷을 입을 수 있어 기뻤어요. 무엇보다 걸리시하고 청순한 분위기가 아니라 더 좋았고요. 소파에서 단체컷 촬영할 때는 너무 편해서 다리도 올렸다가, 아래에 앉았다가 그동안 해보지 못했던 다양한 포즈를 시도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미미 : 항상 우리 그룹이 선보이던 룰이 있었는데 그걸 이번 촬영으로 깬 것 같아요. 예를 들면 둘씩 짝을 이뤄 촬영할 때는 대부분 효정 언니와 승희, 저는 유아나 지효와 많이 촬영했었거든요. 오늘은 제가 효정 언니와 함께해 새로웠어요.

     

     

           최근 앨범 으로 음원 1위부터 음악 방송 8관왕까지 엄청난 기록을 남겼습니다.

                   
    승희 : 진짜 1위까지 할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음원 1위를 한다는건 정말 힘든 일이잖아요. 그렇기에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순위 변화를 겪어야 할 줄 알았고요. 중간 단계 없이 순위가 껑충하고 점프한 느낌.. 많이 놀랐어요. 다시 한번 앨범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효정이 앉은 심플하면서도 유려한 곡선을 살린 편안한 착석감의 소파는
    자코모 시그닉 4인 비텔로 슈렁큰 통가죽 소파. 


           휴일에는 다들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 편인가요?

                   
    효정 : 저는 본가에 가서 엄마랑 산책하고 가족끼리 시간을 보내요. 집에 친구들 초대해서 요리할 때도 있고요.
    승희 : 낮잠을 좋아해서 하루에 서너 번은 자요. 그래서 밤에 못 잔답니다.(웃음)
    유아 : 요즘은 미드 보면서 영어 공부하고 있어요. 운동도 하고싶은데 밖에서는 할 수 없으니까 꾸준히 홈트하고요.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싶을 때는 책을 찾아 읽어요. 치열한 연예계에서 활동하면 마음이 탁해질 순간도 있겠지만, 그 안에서 나만의 길을 온전히 갈 수 있도록 저 자신을 다잡으려고 합니다.
    미미 : 애니메이션을 보기 시작했어요.


           어느덧 데뷔 6년 차. 데뷔 때 오마이걸은 꼭 잘될 거라는 확신이 있었어요?

                   
    유아 : 어마무시했어요.(웃음) 그때 회사 이사님이 저에게 “오마이걸에 대해 자부심이 있니?”라고 물었을 때 저는 우리 멤버들은 뛰어난 노래와 춤 실력, 각자 다른 매력이 있고 이런 그룹은 지금 가요계에 없다며 열변을 토한 적이 있었어요.했어요. 






           처음이라는 수식이 많았던 이번 활동과 2020년. 올해 또 처음으로 이루고 싶은 것 있어요?

                   
    승희 : 퍼포먼스 걸그룹상 받아보고 싶어요.
    유아 : 시상식에서 본상을 받아보고 싶어요.
    미미 : 저는 그동안 못 가본 시상식 다 가면서 무대도 하고 싶습니다.
    효정 : 상 받으면 멤버들끼리 모여서 신나게 자축 파티도 해보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멤버들 각자에게 ‘오마이걸’이란?

                   
    효정 : 오마이걸은 최효정이다. 저 자신과 바꿀 수 있을 정도로 제 개인적인 것보다 오마이걸 우리 팀이 중요해요. 진짜예요.
    승희 : 깡이다. 오마이걸로 활동하며 없던 깡도 생겼고 더 강해졌습니다. 멤버들과 함께라면 있는 깡 없는 깡 다 만들어서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요즘 ‘1일 3깡’이 대세인 것처럼 오마이걸은 완전 대세입니다.(웃음)
    유아 : 나에게 오마이걸은 지금 이 순간이다. 현재가 있어야 미래가 오듯이 우리 멤버들과 함께 행복한 미래를 꿈꿔요.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을 잘 지켜나가야겠죠?
    미미 : 배움이다. 저는 스물한 살에 데뷔했는데 어느덧 20대 후반이 됐어요. 고등학생이었던 막내는 성인이 되었고요. 그때부터지금까지 멤버들과 함께 사회생활부터 연예계 생활, 사람 사이의 관계 등 많은 걸 배웠어요. 그래서 오마이걸로서 배운 것이 제 인생에서 가장 커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멤버들과 함께 인생의 많은 것을 배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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